무지외반증은 엄지 발가락의 제 1중족-족지 관절을 기준으로 발가락 뼈가 2번째 발가락쪽으로 치우치고 발목쪽의 뼈는 반대로 안쪽으로 치우치는 변형입니다. 제 1중족-족지 관절의 통증, 부종 및 건막류(bunion)변형이 동반되며 엄지발가락이 회전 변형이 동반되기도 하고, 엄지발가락이 2번째 발가락 밑으로 들어가서 2번째 발가락이 망치형으로 변형되는 기형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무지외반증 증상
무지외반증은 엄지 발가락 뿌리부분(제 1종족-족지 관절) 주위의 인대와 건, 힘줄 사이의 불균형이 초래되어 진행하게 됩니다.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심하게 휘어지며 내측으로 회전하여 제1종족 족지 관절이 안쪽으로 돌출된 것을 건막류라고 하는데 장시간
서 있거나 걸어 다닐 때 신발과 마찰을 일으켜 통증이나 염증을 일으킵니다. 이 변형이 생기면 건막류의 통증과 신발 찰용의 곤란을 가져오는
것이 주된 증상이지만, 발의 내측면의 안정성 및 보행 시 지면을 박차고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엄지 발가락의 기능이 무지외반증에 의해
감소됩니다. 또한 엄지발가락의 체중 부하 능력은 두 번재 또는 세 번째 발등뼈(종족골)로 전달되어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발가락의 종족골
머리 부분에 대항하는 발바닥에 굳은 살이 생겨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변형이 심해지면 엄지 발가락이 두 번째 발가락과
겹치거나 관절이 탈구되어 전반적으로 디디기 어려운 발이 되기도 합니다.
무지외반증 원인
무지외반증은 엄지 발가락 뿌리부분의 관절 주위 인대와 건(힘줄) 사이의 불균형이 초래되어 진행하게 됩니다.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심하게 휘어지며 내측으로 회전하여 제1중족 족지 관절이 안쪽으로 돌출된 것을 건막류라고 하는데 장시간 서있거나 걸어 다닐 때
신발과 마찰을 일으켜 통증이나 염증을 일으킵니다.
볼이 좁은 신발이나 굽이 높은 신발 착용
유전적인 요인
타 족부질환(편평족, 아킬레스건 등)
체중증가
류마티스 관절염
무지외반증 진단
먼저 증상의 발생 시기, 가족력, 통증이 있는 부위 및 주로 신는 산발의 종류, 직업과 병력 등에 대해 물어보고, 앉거나 선 상태에서 족부의 정렬 상태를 관찰하고, 관절의 운동 각도, 내측 융기의 정도와 염증반응의 동반 유무를 관찰하며, 발의 내측 열을 형성하는 제 1종족-설상 관절의 과운동성 등에 대하여 이학적 검사를 하게 됩니다. 또한 무지외반증의 원인이 되는 다양한 질환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방사선 또는 혈액검사, 근전도 검사 등을 필요로 하기도 하고 편평족 변형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이에 대한 평가와 치료가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 할 수도 있습니다.
무지외반증 치료
일단 변형을 악화시키는 굽이 높고 앞이 뾰족한 신발을 피하고 발의 돌출 부위를 자극하지 않는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있는 경증의 무지외반증인 경우 부드럽고 볼이 넒은 편한 신발을 착용하여 동통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신발 안에 교정 도구 혹인 종족골 패드를 착용하여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엄지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를 벌려주는 보조기 등을 시도해서 변형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중등도 이상의 변형의 경우, 도는 보존적 치료에도 신발을 신기 어려울 정도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라면 수술적 치료의 대상이 됩니다. 본원에서는 수술적 치료를 결정하기 전 우선 주된 증상, 직업, 운동 수준, 수술 후 기대 정도 등을 고려하여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절골술 및 인대, 건의 균형을 통한 수술적 치료 ”
본원에서는 제1중족-족지관절 주변의 인대, 건의 균형을 세밀하게 맞추면서 제1중족골의 절골술을 통한 환자 맞춤식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높은 성공률과 환자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무지내반증 및 절골술 부위 불유합 등의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경험 있는 의료진이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소건막류
5족지 발가락(새끼발가락) 관절이 밖으로 돌출되는 질환으로 소건막류(Bunionette)라고 합니다.
엄지발가락처럼 새끼발가락은 외측에 다른 발가락이 없고 신발과 바로 마찰되면서 제 5중족골 두의 외측부 뼈가 돌출되는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무지외반증과 동반되어 나타나지만 단독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전이나 선천적으로
새끼 발가락 모양이 휘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후천적인 변형에 따라 발병합니다.
소건막류 원인 및 증상
주로 자신의 발에 맞지 않는 볼이 좁고 딱딱한 신발을 착용하는 여성에게서 주로 발생하지만 구두를 신는 남성들한테도
자주 발병합니다.
뼈 돌출부위에 자극을 주게 되어 점액남염이 발생하거나 심한 경우 피부궤양, 피부각화증(굳은 살, 티눈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키높이 구두나 하이힐처럼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을 경우 발병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한 높은 굽의 신발을
신지 않더라도 유난히 새끼발가락이 아프고 빨갛게 변하거나 발바닥에 굳은살이 생겼을 경우 소건막류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소건막류 진단
X-ray를 통해 변형된 뼈의 각도를 측정하고 관절의 퇴행성 변화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통증정도와 두 번째, 세 번째 발가락 아래 부분의 굳은살이 있는지 확인하고 관절운동 범위, 새끼발가락 쪽의 돌출여부와
전적인 관절 유연성 여부 등의 진찰을 하게 됩니다.
소건막류 치료
무지외반증과 마찬가지로 볼이 넓고 편한 신발을 착용하므로 마찰로 인한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종족골 패드나 깔창, 넒은 신발을 착용함으로써 치료할 수 있지만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
합니다. 수술적 치료는 돌출된 뼈를 안쪽으로 밀어주는 절골술로 변형된 뼈를 교정해 줍니다.
수술시간도 짧고 일상 생활 복귀도 빠른 것이 장점입니다.
발목관절염
발목 염좌나 발목 부위 골절의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관절에 염증이 생긴 것 으로 최근 생활 체육 인구의 증가와 함께 무릎 관절염 만큼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절염 1기: 관절 간격이 정상이며 초기 관절염 소견이 있음.
관절염 2기 : 내측 간격 좁아짐.
관절염 3기 : 발목 내측이 전반적으로 무너져 절골술 필요.
관절염 4기 : 관절간격 소실, 인공관절이나 고정술 필요.
발목관절염 치료
과상부 절골술(Supramalleoar osteotomy) : 관절염 2기 및 3기 초기에 시행할 수 있으며 체중선을 발목 관절 내측에서 외측으로 옮겨서 내측 발목 관절 통증을 해소하고 발목 관절을 보존하는 술식입니다. 금속판 고정을 시행하며, 골유합 후에는 금속판을 제거하게 됩니다. 수술 후 6주 간 목발 보행 및 반기브스가 필요합니다.
족관절 인공관절치환술 (Total ankle arthroplasty) : 관절염 4기 정도의 완전히 파괴된 관절에서 시행하는 치료로 이전에 시행된 족관절 유합술에 비해서 발목 관절의 운동성 (mobility)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에 연구 결과에 따르면 10년 추시 상 90% 이상의 생존율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최신의 인공관절 기구와 경험 있는 의료진이 수술을 시행하며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발목연골손상 치료
발목연골 재생술 : 손상된 연골 면적이 1.5cm 이상 크거나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연골 밑에 낭종이 있는 큰 병변의 경우 미세천공술 만으로 좋은 결과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날개병원에서는 연골이 분리되고 전위 등이 나타나는 연골손상 3, 4기 치료를 위해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골재생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줄기세포는 만능형 세포로 골, 연골, 힘줄, 인대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포로, 본원에서는 자가골수 줄기세포 및 치유물질(growth factor), 사이토카인(cytokine) 으로 관절연골의 효과적인 재생을 돕는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세천공술을 시행하였는 데도 연골 재생이 불량하거나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 고려하는 수술적 치료입니다. 무릎 대퇴골 활차 부위 체중을 디디지 않는 골연골 부위를 관절경으로 채취한 다음 발목 관절 거골에 이식하는 수술입니다. 6주 정도 부목 (반기브스) 고정 및 목발 사용 후 재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본원에서는 골연골 공여부인 무릎 관절 앞쪽에 통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절경을 통한 골연골 채취를 시행하고 있으며, 95% 이상의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발목인대손상
발목인대손상은 흔히 '발목을 삐끗했다' 라고 표현하는 생활형 족부질환으로, 인대란 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단단한 섬유조직으로 인대손상은 이러한 인대가 늘어나거나 끊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부주상골증후군
내측복사뼈 밑 2cm에 위치한 뼈(부주상골)에 통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청소년기 및 청년기의 대표적인 족부 질환 중 하나인 부주상골은 인구의 약 10~14%에서 부주상골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부주상골이 있다고 해서 모두 부주상골 증후군이 발생하는 건 아닙니다. 부주상골증후군은 총 3가지 형태로 나뉘며, 불완전한 뼈가 분리되면서 뼈조각이 붓는 골부종이 생겨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원에서는 제1중족-족지관절 주변의 인대, 건의 균형을 세밀하게 맞추면서 제1중족골의 절골술을 통한 환자 맞춤식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높은 성공률과 환자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무지내반증 및 절골술 부위 불유합 등의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경험 있는 의료진이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부주상골의 유형
- 1형 부주상골 : 형은 전체의 약 30% 정도 비율로 나타나는데 주상골 체부와 붙어있지 않고 잘 경계 지어있는 원형 혹은 타원형의 작은 부골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2형 부주상골 : 부주상골 증후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형태로서 삼각형 혹은 하트 형태의 골편이 1~3mm 두께의 연골 혹은 섬유 결합에 의해 주상골과 연결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1형 보다 증상이 나타나는 빈도가 높습니다.
- 3형 부주상골 : 부주상골이 주상골 체부와 골성 유합으로 연결된 형태를 보이는데 모양은 원뿔이나 삼각형 형태로 나타나며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치료는 1형과 마찬가지로 Kidner 술식을 통해 시행합니다.
부주상골증후군 증상
- 소아 : 임상적으로 소아 시기에 증상이 처음 나타나는데, 소아의 증상은 대게 신발을 신을 때 부주상골의 돌출부가 압력을 받기 때문에 외상 요인이 없음에도 지속적인 발목통증과 발저림을 유발합니다. 문제는 소아의 부주상골 증후군의 경우 뼈가 발달하는 13~15세 사이에 나타나지만 성장통으로 치부하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청소년 및 성인 : 소아시기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청소년 기나 성인에서는 대개 발목이 접질리거나 발이 뒤틀리는 외상 후 과사용 후에 증상이 시작되는데, 연골결합이 긴장력, 전단력 등에 의한 견열 손상을 입거나 후 경골근건이 주상골 부착 부위에서 부분 파열되어 증상이 나타납니다.
부주상골증후군 진단
증상 없이 우연히 발견되면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친 이후에 증상이 생긴 경우에는 깁스나 보조기 같은 걸로 일정 기간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거나 발바닥의 아치를 받쳐주는 깔창을 이용하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후경골건에 병이 나서 평발이 동반된 경우에는 후경골건 강화 운동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완화되지 않은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수술적 치료 ”
3개월 이상의 보존적 치료에도 중족부 동통 증상의 호전이 없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날개병원에서는 부주상골이라도 획일화된 수술을 적용하는 것이 아닌 1~3형에 나눠 진단한 후 이에 따라 선별적 맞춤형 치료를 시행합니다. 치료 방법은 단순 절제술식과, Kidner 술식, 고정술 세 가지로 나눠 시행합니다. 부주상골 수술은 특히나 전담적인 족부 수술 시스템이 중요한 치료입니다. kidner 술식의 경우 잘못된 수술로 인해 편평족을 유발할 수 있으며,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담 시스템의 부재는 소아 수술 시 봉합 고정이 가능함에도 나사를 활용해 고정하는 경우, 봉합사를 꿰매는 봉합술 진행 시 임상경험의 부족으로 건 손상을 유발 위험이 높고, 유합술의 경우는 족부내측이 수술 후 돌출되거나 골유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재발이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여러 명의 족부 전담 의사와 족부 수술 시스템을 갖춘 곳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족저근막염
족저근막염이란 발바닥 근육을 감싸고 있는 막에 생긴 염증을 말한다. 발 뒤꿈치뼈의 전내측과 다섯 발가락뼈를 이어 주는 족저근막은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발바닥이 닫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족저근막에 반복적으로 미세한 손상이 일어나면서 염증이 발생한 것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한다. 족저근막염은 발 때문에 병원을 찾는 경우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에 띠의 형태로 붙어 발바닥 아치를 지지하는 구조물이며. 반복적인 체중 부하와 스트레칭이 반복되면 미세한 손상(microtear)이 발생하고 미세한 손상 부위는 도도 약하고 탄력이 적은 반흔 조직으로 대체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누적되면 불량하고 탄력이 적은 퇴행성 조직으로 바뀌어 이 질환이 발생하는 것이며. 과도한 육체활동이나 체중 증가, 운동, 오래 서있는 경우 이러한 변화가 오며 발바닥 아치를 지지하지 못하는 쿠션이 적고 안 맞는 신발도 한 요인입니다.
족저근막염 원인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장거리의 마라톤 또는 조깅을 한 경우, 바닥이 딱딱한 장소에서 발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배구, 에어로빅 등)을 한 경우 과체중, 장시간 서 있기, 너무 딱딱하거나 쿠션이 없는 구두의 사용, 하이힐의 착용 등 족저근막에 비정상적인 부하가 가해지는 조건에서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 밖에 당뇨, 관절염 환자에서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족저근막염 치료
병원 방문 시 병력과 진찰로도 진단이 가능하고 x-ray와 초음파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치료는 매우 긴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나 절대로 불치병이 아닙니다. 본원에서는 족부 전문의가 환자 맞춤형으로 족저근막염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족저근막의 반복적인 스트레칭, 마사지 운동 등 육체 활동의 제한, 발에 맞는 신발 착용, 테이핑, 진통소염제, PRP, 체외충격파 등의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높은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트레칭
보조기
약물복용
스테로이드 주사요법
체외충격파
지간신경종
자간신경종은 무지외반증이 있거나 2, 3, 4발가락의 길이가 긴 경우에 생기기 쉽습니다.또 발이 안쪽으로 휘어 있거나 비정상적인 걸음걸이가 습관이 된 경우에도 발병률이 높습니다.
“ 원인 ”
무지 외반증으로 체중이 발바닥 앞으로 쏠리는 경우
불편한, 체중이 앞으로 쏠리는 신발에 지속적인 노출
선천적으로 체중이 앞으로 쏠리는 갈퀴족지나 까치발, 요족
약물치료, 주사요법(스테로이드사용은 신중)
체외충격파 치료
깔창(전족부 체중부하를 감소시켜준다)
신경종 절제술(최종적 방법, 합병증이 많아 마지막 치료 방법)
신경종 감압술
지간신경종 치료
“ 수술적치료 / 신경감압술 (Neuroma Decompression) ”
신경을 건드리지 않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신경을 누르는 인대를 유리합니다.
옆에서 누르는 뼈를 조금 줄여주어 겹치게 합니다.
인대유리술+중족골 절골술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안전하고 간단합니다.
증세가 남거나 재발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미세 나사 사용, 대부분 제거 안 합니다.
2,3,4 발가락이 갈퀴처럼 휘는 갈퀴족지와 연관 있습니다.
평발
평발이란 발에서 가장 흔한 변형으로, 어떤 질환의 명칭이 아니라 발의 모양을 묘사한 용어입니다. 따라서 기능상 전혀 문제가 없어서 질환이라고 하기 어려운 경우에서부터 강직과 기능 상의 장애를 동반하는 심한 변형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발은 발바닥의 안쪽 아치(arch)가 비정상적으로 낮아지거나 소실되는 변형입니다 사람의 발은 아주 복잡한 구조물로서 대략 약 26개의 뼈와 수많은 인대, 근육, 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개인의 발은 각각 다른 특징을 갖고 있는 반면 공통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평발이란 체중을 부과하고 설 경우 발바닥의 아치가 비정상적으로 낮아지는 발로 주위에서 아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발바닥 모양을 잉크로 찍어보면 중간 부위가 과도하게 넓어진 것을 볼 수가 있고 심한 경우에는 뒤꿈치를 뒤에서 보면 바깥쪽으로 기울어지며 전족부도 바깥쪽으로 휘고 발의 안쪽이 튀어나온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발치료 중요성
평발로 인한 보행불균형으로 족관절에 과도하고 비정상적인 운동이 발생하여 발이쉽게 피로하고 손상을 일으킵니다. 때문에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된 평발은 관절염, 무지외반증, 뒤꿈치 통증, 지간 신경종 및 여러 발 기형과 통증 질환의 원인입니다. 평발로 인한 발기능의 불안정성을보상하기 위해 전방 경골근이 지나치게 많은 일을 하게 되는데 때문에 정강이 앞부분에 통증을 유발해 골막염(shin splint)의 원인이 되며, 이외 무릎관절 손상, 스트레스 골절, 아킬레스 건염, 굳은살 등의 다양한 합병증을 발생시킵니다.
평발 진단
대체로 한 쪽 발에 발생하며, 만성적으로 점차 증세가 진행합니다. 뒤꿈치 올림 검사를 통하여 후경골건 기능을 평가합니다. 또한 기능 상실이 있으면 뒤꿈치를 들어 올리지 못합니다. 후경골건은 뒤꿈치를 들면서 안쪽으로 돌아가게 하는데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지 관찰합니다.
평발 치료
대부분의 경우에 수술적 치료에 앞서 보존적 치료를 시도하게 되는데, 대개 휴식, 약물 요법, 물리 치료, 후경골건 강화운동, 보조기를 포함합니다. 초기 증상에는 외번을 제한시키고 내측 세로궁을 받쳐주는 패드를 대어주는 신발을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원리는 내측 세로궁을 올려서 받쳐주고 족부 외전을 막아 후경골건의 부하를 줄여주는 것이며, 이후 증상 호전있는 경우 경골건의 강화 운동을 위한 물리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때 족부의 저항성 내전 운동이 후경골건의 단독 강화 방법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아킬레스건이 단축되어 있는 경우 이에 대한 스트레칭 역시 중요합니다.
“ 1기 ”
보존적 치료가 실패한 경우 제 1기의 경우 힘줄주변의 염증 해소를 위해 힘줄을 싸고 있는 활액막제거술을 시행하며 손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절개 없이 내시경을 통해 비교적 간단히 치료도 가능합니다.
“ 2, 3기 ”
2,3기의 경우가 내원 환자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데 후경골건 힘줄에 대해 염증 제거나 봉합술 또는 후경골건 파열이나 변성이 심한 경우 주변 힘줄을 이용한 이전술 등 재건술이 필요하며 뒤꿈치 변형이 동반된 경우 뒤꿈치뼈 교정술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필요하다.
“ 4기 ”
상당히 진행된 제 4기의 경우에는 관절염이 여러부위로 진행된 경우이며 상당히 경직된 관절 문제가 동반되어 있어 관절 유합술 및 절골술 등 뼈 위주의 다발성 교정 절골술이 대부분 필요하여 회복 기간이 많이 소요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