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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2011-04-13 20:23:24

모 정형외과에서 팔꿈치염좌(테니스 엘보) 진단을 받고 1,2주 간격으로

체외충격파 치료를 3회 받았는데 크게 개선이 안되네요.

그런데 우연히 검색하다가 독일 지멘스사의 sonocur 기기가 제일 효과가

좋다는 글을 봤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은 스위스 STORZ사의 기기를 쓰고 있는데

두 기계가 큰 효과의 차이가 있나요?

없다면 계속 다녀보고 아니면 병원을 옮겨야 될 것 같아서요...

서울정형외과는 어느 회사 기기를 쓰며 1회 비용은 얼마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날개병원 답변 드립니다.

2011-04-13 20:23:33

안녕하세요~~서울정형외과 이태연 원장입니다.

체외충격파는 조직재생 시간이 있는 치료로 팔꿈치 만성통증 같은 치료는
5회에서 6회 정도 치료를 해야 합니다.
현재 환자분은 3회 치료 받으셨는데 5회 또는 6회정도까지 치료를 다 받고
평가를 해야 합니다.

위에 말씀하신 두기기의 차이는 별로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성능이 크게 떨어지는 국산기기 외에는 독일제품이나 스위스 제품이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고 다만, 출력의 크고작고가 있을 수 있으나 어차피 팔꿈치는
최대출력 한참 밑이므로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저희 병원도 STORZ 제품입니다.

현재 치료 받으시는 병원에서 주치의께서 권고하시는 횟수까지 꾸준히 치료를
받고 평가하는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환자분께서는 현재 치료과정에 있다고 말씀드리는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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