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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저근막염
- 족저근막염이란 발바닥 근육을 감싸고 있는 막에 생긴 염증을 말한다. 발 뒤꿈치뼈의 전내측과 다섯 발가락뼈를 이어 주는 족저근막은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발바닥이 닫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족저근막에 반복적으로 미세한 손상이 일어나면서 염증이 발생한 것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한다. 족저근막염은 발 때문에 병원을 찾는 경우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에 띠의 형태로 붙어 발바닥 아치를 지지하는 구조물이며. 반복적인 체중 부하와 스트레칭이 반복되면 미세한 손상(microtear)이 발생하고 미세한 손상 부위는 도도 약하고 탄력이 적은 반흔 조직으로 대체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누적되면 불량하고 탄력이 적은 퇴행성 조직으로 바뀌어 이 질환이 발생하는 것이며. 과도한 육체활동이나 체중 증가, 운동, 오래 서있는 경우 이러한 변화가 오며 발바닥 아치를 지지하지 못하는 쿠션이 적고 안 맞는 신발도 한 요인입니다.
- 족저근막염 원인
-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장거리의 마라톤 또는 조깅을 한 경우, 바닥이 딱딱한 장소에서 발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배구, 에어로빅 등)을 한 경우 과체중, 장시간 서 있기, 너무 딱딱하거나 쿠션이 없는 구두의 사용, 하이힐의 착용 등 족저근막에 비정상적인 부하가 가해지는 조건에서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 밖에 당뇨, 관절염 환자에서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족저근막염 치료
- 병원 방문 시 병력과 진찰로도 진단이 가능하고 x-ray와 초음파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치료는 매우 긴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나 절대로 불치병이 아닙니다. 본원에서는 족부 전문의가 환자 맞춤형으로 족저근막염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족저근막의 반복적인 스트레칭, 마사지 운동 등 육체 활동의 제한, 발에 맞는 신발 착용, 테이핑, 진통소염제, PRP, 체외충격파 등의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높은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스트레칭
- 보조기
- 약물복용
- 스테로이드 주사요법
- 체외충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