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정형외과 이태연 원장입니다.
1년전 수상당하실 당시에 관절내 구조물의 손상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당시에 심한 상태가 아니였으니, 보존적 치료와 물리치료 등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까지 호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약간의 운동에 무릎이 무리가 간다고 느껴지신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MRI 또는 관절내시경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검사결과에 따라 치료방법이 결정되며, 관절내 손상이 미미하고 염증기 때문에
통증이 있는 경우라면 관절내 주사요법 후 물리치료 등으로 호전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절내 연골판 등의 손상이 진단된다면 관절내시경을 통한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일단 병원에 방문하시여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것이 우선일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날개병원 답변 드립니다.
2011-04-14 13:44:00
안녕하세요~~서울정형외과 이태연 원장입니다.
1년전 수상당하실 당시에 관절내 구조물의 손상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당시에 심한 상태가 아니였으니, 보존적 치료와 물리치료 등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까지 호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약간의 운동에 무릎이 무리가 간다고 느껴지신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MRI 또는 관절내시경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검사결과에 따라 치료방법이 결정되며, 관절내 손상이 미미하고 염증기 때문에
통증이 있는 경우라면 관절내 주사요법 후 물리치료 등으로 호전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절내 연골판 등의 손상이 진단된다면 관절내시경을 통한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일단 병원에 방문하시여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것이 우선일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