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하고~~
2011-08-03 20:44:45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엄마~~
그저 장사 하느라 힘드셨으려니 생각 하다..
인터넷서 우연히 검색!!
무작정 서울로 모시고 바쁘게 일정를 잡았죠.
계속 간병 할수도 없는 처치라
간호사와 의사 에게 모든걸 맡기기로 했죠..
오전 오후 수시로 들오셔서 수술과 경과에 대한 설명,
간호사들 가족같이 들어와 잔심부름 다해주는 시스템~~
탁월한 선택이었죠~~!!
4박5일을 깔끔히 마치고 돌아오는길..
집에 와 감사한 마음도 전할겸..
저처럼 이런 저런 이유로 수술을 망설이시는분..
믿어 보세요..처음부터 끝까지 모두를 책임져 준답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