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노인은 젊은 층에 비해 근력이 약하고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져 있기 마련이다. 장시간 걷게 되는 여행 일정이라면 무릎 보호대를 착용해 관절 손상을 예방해주는 게 필요하고, 평지를 걷더라도 등산용 스틱을 이용해 무릎에 전해지는 하중을 분산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시간 동안 차나 비행기로 이동 중이라면 틈틈이 기지개를 펴고 다리를 쭉 펴는 스트레칭이 좋다. 여행지에서 걷기 전후로 어깨, 무릎, 발목을 펴주는 스트레칭 동작을 충분히 해주고 여행 후에는 가벼운 마사지나 냉찜질로 긴장을 풀어주는 게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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