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면 몸보다 마음이 앞서 무리한 운동 계획을 세우곤 하지만 주의가 필요하다.
3월은 봄을 알리는 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다. 하지만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무리하게 펴다 오십견이 찾아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어깨관절 내 염증으로 통증과 함께 어깨 사용이 불편해지는 오십견은 추운 겨울에 많이 생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봄철에 환자가 더 많다. 특히 중년층 여성과 당뇨병인 경우, 오십견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도기사 전문]
헬스코리아뉴스 / 이종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