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2.16

연세 있는 부모님이라면 우선 관절건강부터 살펴야 한다. 대부분의 부모님이라면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괜찮다”고 하기 쉽다. 하지만 옷을 입고 벗거나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 걸음걸이 같은 간단한 행동만 보더라도 부모님의 관절건강을 살필 수 있다.
▶머리 빗질이 힘들다‘-어깨 힘줄 손상 의심
▶나이가 들면 신체 기능들은 저하되기 마련이다.
자녀들에게 돌아가는 부담 때문에 불편해도 내색하지 않는 부모님의 관절건강을 지켜 드리기 위해 이번 설을 계기로 자녀들이 먼저 부모님의 관절 이상에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보도전문]
뉴스타운 최명삼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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