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10.30


등산 후유증이 생길 수 있는 대표적인 부위는 무릎과 발목이다. 연골연화증이나 퇴행성관절염 같은 관절 질환이 있거나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은 사람, 비만인 사람, 폐경으로 뼈와 근력이 약한 중ㆍ장년 여성은 등산 후 무릎과 발목 통증이 생길 위험이 더 높다.
[보도기사 전문]
스포츠한국 / 2014년 10월 15일자 / 하산할 땐 완만한 길로…관절 약하면 보호대ㆍ스틱 챙기세요
http://www.hankookilbo.com/v/1eb78ae5d5394232af4777ee532d0e6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