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탈구 병력과 증상 파악이 먼저
관절순 손상에 의한 어깨탈구는 병력과 증상에 대한 파악이 우선이다. MRI 검사상 관절순파열이 확인되도 첫 탈구에는 보조기를 착용해 보전적 치료로 증상을 호전시키는 것이 좋다. 보조기 착용 후에는 근육과 힘줄을 튼튼하게 해주는 운동과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이 병행될 수 있다. 하지만 관절손상과 보전적 치료 후에도 지속적인 탈구가 된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이태연 원장은 "어깨탈구 예방을 위해선 던지는 동작이 많은 스포츠활동 시 주의하고 전후와 평소 어깨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보도기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04/2016080401790.html
헬스조선 황인태기자





















